2026년 4월 9일 목요일
언론보도

가전의 진화, 청소에서 ‘안심’까지…한경희홈케어가 주목하는 변화

김윤채|편집 시간 2025.09.10 04:35|수정 시간 2026.02.03 17:40
가전의 진화, 청소에서 ‘안심’까지…한경희홈케어가 주목하는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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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삼성)

올해 IFA 2025에서 삼성전자가 선보인 로봇청소기와 AI 주방 가전은 단순 편의성을 넘어서 ‘집안 안심’을 키워드로 제시했다. 청소는 기본, 여기에 보안과 위생까지 포함한 것이다.

로봇청소기, 집을 지키는 ‘생활 보안관’으로 삼성의 신형 로봇청소기는 바닥 청소에 그치지 않고, 내장 카메라와 AI 객체 인식 기능을 통해 집안을 실시간 모니터링한다. 데이터 보안까지 강화해 생활 전반을 케어하는 장치로 확장된 것이다.

이는 단순히 새로운 가전을 넘어, 청소 서비스 자체의 본질적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집안에서 무엇을 케어받고 싶은가?”라는 물음이다.

주방에서도 ‘스마트 위생’ 요구 높아져 환풍 기능을 인덕션에 통합한 제품, AI 기반 식기세척기 등도 눈길을 끈다. 위생·공간·편리함이 한 번에 해결되는 구조다. 고객은 이제 ‘가전 하나’로 청결과 효율, 위생을 동시에 원한다.

한경희홈케어의 시각 한경희홈케어는 이번 트렌드를 ‘청소=안심’ 시대의 개막으로 본다. 단순히 먼지를 닦아내는 서비스에서 벗어나, 고객이 집안에서 안심할 수 있는 모든 요소—곰팡이, 세균, 진드기, 그리고 보이지 않는 위험—까지 관리하는 것이 곧 홈케어의 핵심 가치라는 의미다.

- 에어컨 청소는 냉방 효율을 넘어 화재 예방, 호흡기 건강 관리의 영역.

- 세탁기 청소는 세탁물의 위생뿐 아니라 가족 피부 건강을 지키는 필수 서비스.

- 매트리스 케어는 단순 청소가 아닌, 숙면과 알레르기 예방을 위한 안전 장치.

앞으로의 방향 “가전제품은 점점 똑똑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객이 진짜 원하는 것은 ‘안심’입니다. 한경희홈케어는 사람 손길과 전문 장비가 결합해야만 가능한 영역을 채우며, 기술이 놓치기 쉬운 ‘생활 안전’을 끝까지 책임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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