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기획] "단순 청소 넘어선 기술직"... 한경희홈케어, '전문가 코드등록' 통한 억대 연봉 로드맵 제시

김윤채|입력 2026.01.21 23:28|수정 2026.02.03 08:55

1인 가구 증가로 홈케어 시장 급성장... '가전제품 유지관리사' 전문성 주목

(서울=뉴스1) 홈케어 전문 담당 기자 = 최근 1인 가구의 가파른 증가와 위생 관념의 변화로 인해 국내 홈케어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단순한 거주 공간 청소를 넘어 에어컨, 세탁기 등 전문 가전제품을 분해·세척하는 수요가 급증하면서, 이를 수행하는 전문 인력 양성이 업계의 화두로 떠올랐다.

이러한 가운데 토탈 홈케어 브랜드 '한경희홈케어'가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과 브랜드 파워를 결합한 '전문가 코드등록' 제도를 통해 전문 기술인 양성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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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겉만 닦는 청소는 옛말"... 작동 원리 꿰뚫는 '기술'이 핵심 한경희홈케어 측은 홈케어 시장에서의 생존 전략으로 '철저한 기술력'을 꼽았다. 진입 장벽이 낮은 일반 청소와 달리, 가전 케어는 제품의 메커니즘을 정확히 이해해야 고장 없이 완벽한 세척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한경희홈케어의 전문가 양성 과정(종합반)은 에어컨의 냉각 사이클(압축기-응축기-팽창밸브-증발기) 원리 이해부터 시작된다. 벽걸이, 스탠드, 시스템 에어컨의 PCB(전자회로)를 안전하게 분해하고, 곰팡이의 주 서식지인 열교환기(에바)를 고압 세척하는 과정은 단순 노무가 아닌 '정밀 기술'의 영역이다.

세탁기 관리 또한 고난도 기술이 요구된다. 드럼 세탁기의 경우 핵심 부품인 '스파이더'의 부식을 진단하고, 고무 가스켓과 인튜브·아웃튜브 사이의 보이지 않는 오염까지 제거하는 완전 분해 기술이 필수적이다.

◇ '전문가 코드등록', 브랜드 신뢰와 수익성 동시에 잡다 업계 관계자들은 기술 습득 이후의 단계가 더 중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개인이 소규모로 창업할 경우 홍보와 오더 수주에 어려움을 겪기 쉽기 때문이다.

'한경희홈케어 전문가 코드등록'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열쇠다. 해당 코드를 부여받은 전문가는 검증된 기술력을 인증받는 것은 물론,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오더 수주가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전문가 코드는 단순한 가맹 이상의 의미"라며 "매트리스 건식·습식 케어부터 UV 살균까지 토탈 케어가 가능한 '가전제품 유지관리사'로서의 자격을 부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 평생 기술로 억대 연봉 도전... 진입 장벽 낮추고 전문성 높여 고용 불안정이 심화되는 가운데, 정년 없이 일할 수 있는 평생 기술로서의 가치도 재조명받고 있다. 초기 자본 부담이 적은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면서도, 숙련도에 따라 억대 연봉까지 기대할 수 있어 제2의 인생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한경희홈케어 교육 담당자는 "이제 홈케어는 단순 청소업이 아닌 고부가가치 기술 서비스업"이라며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기술을 익히고 전문가 코드를 등록한다면, 누구나 전문직으로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경희홈케어 전문가 코드등록 및 교육 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상담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aan@hanallcompa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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