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기획] "기술 배워도 홍보가 막막해..." 한올평생교육원, AI 마케팅 결합한 '에어컨 청소 창업' 해법 제시

김윤채|입력 2026.02.02 23:28|수정 2026.02.03 08:56

- 한경희홈케어 노하우 담은 실전 기술 교육에 'AI 자동 홍보' 시스템 도입 - 평생교육바우처 등록 기관 선정... 수강료 국비 지원 혜택까지 더해져

[인천=데일리경제]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정년 없는 '평생 기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특히 가전 관리 수요 급증에 힘입어 에어컨 분해 청소업이 유망한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초보 창업자들은 기술 습득 후에도 치열한 홍보 경쟁에서 살아남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가운데, 체계적인 기술 교육은 물론 업계 최초로 'AI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을 교육 과정에 도입해 예비 창업자들의 주목을 받는 곳이 있다.

바로 '한경희홈케어'의 교육 파트너인 한올평생교육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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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올평생교육원 수강생들이 전문 강사의 지도 하에 스탠드형 에어컨 완전 분해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한올평생교육원

◇ "현장이 곧 교과서"... 철저한 실습 위주 커리큘럼

한올평생교육원의 '에어컨청소교육' 과정은 이론보다 현장 실습 비중을 대폭 높인 것이 특징이다.

교육생들은 최신형 무풍 에어컨부터 천장형 시스템 에어컨까지 다양한 기종을 직접 분해하고 조립하며 기계적 메커니즘을 익힌다.

단순한 세척법 전수를 넘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 대처법과 고객 응대(CS) 매뉴얼까지 전수한다.

교육 수료 후에는 한국생활가전유지관리협회(KHAMA)가 인증하는 민간 자격증 취득이 가능해, 고객에게 전문성을 입증할 수 있는 자격 요건도 갖추게 된다.

◇ 기술자가 마케터로... '한올 AI 솔루션'으로 홍보 장벽 낮춰

기술직 창업자들이 가장 큰 난관으로 꼽는 것은 단연 '마케팅'이다.

한올평생교육원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한올 AI 솔루션'을 교육 과정에 연계했다.

이 솔루션은 복잡한 마케팅 지식 없이도, 현장 사진과 간단한 정보만 입력하면 AI가 자동으로 전문가 수준의 블로그 포스팅과 숏폼 영상을 생성해 준다.

교육 관계자는 "1인 창업자는 현장 업무만으로도 벅차 홍보에 소홀해지기 쉽다"며 "AI 솔루션을 통해 초보자도 즉각적인 온라인 노출과 모객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 평생교육바우처로 비용 부담 '뚝'

초기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는 제도적 장치도 마련되어 있다.

한올평생교육원은 정부가 지원하는 평생교육이용권(평생교육바우처) 사용 가능 기관으로 등록되어 있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1인당 최대 35만 원의 교육비를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어, 소자본 기술 창업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

한올평생교육원 김윤채 대표는 "단순히 기술만 가르치는 학원이 아니라, 수료 후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사장님을 배출하는 것이 목표"라며 "검증된 브랜드의 기술력과 혁신적인 마케팅 지원을 통해 예비 창업자들의 성공적인 홀로서기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에어컨 청소 교육 및 창업 지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올평생교육원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표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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