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9일 목요일
창업

폴리텍대학, 전국 39개 캠퍼스서 9,769명 졸업… ‘기술로 여는 제2의 인생’

기술교육 통해 창업 및 재취업 기반 마련, ‘삶을 바꾸는 기술’ 결실 맺어

한올컴퍼니|편집 시간 2026.02.04 15:45
폴리텍대학, 전국 39개 캠퍼스서 9,769명 졸업… ‘기술로 여는 제2의 인생’

한국폴리텍대학(이하 폴리텍)이 전국 각지에서 기술 인재를 대거 배출하며 국민들의 새로운 경제 활동과 창업을 돕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폴리텍은 최근 전국 39개 캠퍼스에서 학위수여식 및 수료식을 일제히 개최하고, 총 9,769명의 졸업생에게 기술 교육의 결실을 전달했다.

전국 39개 캠퍼스에서 9,769명의 전문 기술 인력 배출

이번 졸업식은 서울, 경기 등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 분포한 39개 캠퍼스에서 동시에 진행되었다. 졸업생 규모는 총 9,769명에 달하며, 이들은 전문대학 과정인 학위과정과 실무 중심의 비학위 직업훈련 과정을 통해 각 산업 분야에서 즉시 활동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습득했다.

폴리텍의 교육 과정은 현장 실무에 최적화된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졸업생들은 각자의 전공 분야에서 고도의 기술력을 연마했으며, 이는 향후 기술 기반 창업을 준비하거나 기업 운영의 핵심 인력으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삶을 바꾸는 기술교육’으로 창업 및 운영 역량 강화

이번 졸업식의 핵심 주제는 ‘기술로 다시 시작, 삶을 바꾸는 기술교육’이다. 이는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기술을 통해 개인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새로운 경제적 기회를 창출하겠다는 폴리텍의 의지를 담고 있다.

특히 창업과 운영을 목표로 하는 이들에게 폴리텍의 기술 교육은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습득한 노하우는 소자본 기술 창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여주며, 효율적인 사업 운영을 가능하게 하는 밑거름이 된다. 실제로 많은 졸업생이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회 곳곳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고 있다.

기술 인재 배출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전국 39개 캠퍼스에서 배출된 9,769명의 인재는 각 지역 산업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지역별 특화된 기술 교육을 이수한 졸업생들이 해당 지역에서 창업하거나 기업에 합류함으로써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폴리텍 측은 앞으로도 ‘삶을 바꾸는 기술’이라는 기치 아래, 더 많은 국민이 기술을 통해 안정적인 직업을 갖고 성공적인 창업과 운영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기술로 무장한 9,769명의 졸업생은 이제 대한민국 산업 전반에서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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